김유정, 복근 공개하더니 이번엔 '가을 여자' 감성..27년째 예뻐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26 17: 25

배우 김유정이 가을 여신의 미모를 자랑했다.
김유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하트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김유정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꽃무늬의 화려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있었다. 가을과 어울리는 톤다운된 색상과 망사 스타일과 반짝이는 장식이 눈에 띄었다. 앞서 복근을 공개했던 의상과는 또 다른 분위기였다. 
무엇보다 김유정의 세련된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김유정은 웨이브를 넣은 단발스타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분위기 있는 미모 뿐만 아니라 특유의 장난스러움도 보였다.
김유정은 거울을 보면서 머리카락을 헝클어뜨리거나 감자튀김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어깨에 인형을 올린 후 포즈를 취하며 매력적인 사진을 완성했다. 김유정 특유의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들이었다. 
김유정은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seon@osen.co.kr
[사진]김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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