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만루 위기 맞은 KT 고영표-한승택 배터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6 17: 41

2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만루 상황 KT 선발 고영표와 포수 한승택이 마운드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9.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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