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8살 딸, 벌써 이렇게 컸어? 폭풍성장..할아버지 차범근과 다정한 산책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26 18: 40

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과 8살 딸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26일 "다행히 비가 그쳐서 할아버지랑 집 앞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아-차세찌 부부의 하나뿐인 딸과 시아버지 차범근이 집 앞에서 산책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할아버지 차범근은 손녀 딸의 손을 꼭 잡고 집 마당에서 산책을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고, 특히 한채아의 딸은 못 본 사이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엘리트 축구선수 아빠 집안의 유전자와 미녀 배우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만 닮아 뒷모습만 봐도 8살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큰 키와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한국의 축구 레전드 차범근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낳았다. 현재 배우 본업 외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채아는 평소에도 남다른 시아버지 애정을 인증했고, 차범근은 손녀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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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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