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가족과 함께 하는 명절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26일 개인 채널에 “이쁘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가족과 함께 안경점을 찾은 모습이다. 황정음은 보라색 맨투맨을 입고 편안한 일상 패션을 뽐냈다. 황정음은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아들과 거울 셀카를 촬영하기도. 사랑스러운 두 모자의 투 샷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황정음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둘째 아들의 사진과 함께 “요고 땜에 살지”, “요고 요고 보물”이라고 적으며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5월, 남편과 이혼 후 1인 기획사 자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사실이 알려져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황정음은 횡령 금액을 전액 변제했고, 이를 참작해 재판부는 황정음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현재 황정음은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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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