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이현이 “셋째 낳고 싶다” 돌발 고백(워킹맘 이현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7 07: 06

모델 이현이가 셋째를 언급했다.
26일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이현이 눈 돌아가게 만든 제이쓴의 남대문 필승 코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제이쓴과 함께 남대문 상가를 찾아 쇼핑을 즐겼다. 남대문 상가를 처음 방문해 본다는 이현이는 화려한 아동옷을 본 후 “어머 나 셋째 낳고 싶다”라고 파격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의 두 아들은 초등학생.

이현이는 매장을 둘러보며 두 아들 옷을 구매했다. 이현이는 마음에 드는 옷이 아들 사이즈에 맞지 않자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이현이는 또 다른 가게에서도 아이들 사이즈에 맞는 옷이 없자 실망하며 “셋째를 낳아야 하나”라고 말했다. 또 화려한 색의 옷을 피하며 “애가 5학년인데 이제 색깔 있는 거 안 입으려 한다”라며 아쉬워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워킹맘 이현이’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