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최코디에게 자녀 등록금 약속을 했다.
26일 채널 ‘하와수’에는 ‘추석 특집! 최코디&정실장에게 은혜 갚고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준하, 박명수는 전 매니저들을 만나기 위해 정실장의 집으로 갔다. 추석 특집으로 ‘정실장 최코디 역수발 들기’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한 것.


정실장은 MBC ‘무한도전’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추억의 아이템을 모두 간직하고 있었고, 박명수는 감동에 젖어 벅찬 표정을 지었다. 이어 박명수는 집들이를 기념해 정실장 아내의 계좌로 축하금을 보냈다. 정실장은 “이건 받는다”라며 기뻐했다.
이에 정준하는 질 수 없다는 듯 최코디에게 “애가 대학 가는 게 언제니. 내년이니?”라고 물었다. 최코디는 그렇다고 말했고 정준하는 “내가 최코디 (딸) 등록금은 해줘야지”라고 약속을 내걸었다. 최코디는 “진짜로 안 그러셔도 된다”라고 만류했지만 정준하는 “왜 그러냐”라며 “나는 등록금 보내줄 것이다”라고 다시 한번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하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