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밟을 수 있는 감격스러운(?) 순간, 여자 농구 AG 금메달 달성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6 21: 43

남자 대표팀에 이어 여자 대표팀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농구가 일본 홈코트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완성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75-7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종료 후 박수호 감독이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9.26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