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투병 중인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26일 개인 채널에 “겨울아 내일 또 만나 힘 내줘서 고마워 우리 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장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반려견의 발바닥 사진이 담겨 있다. 이솔이는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보이는 반려견의 발을 만지며 간절하면서도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또 이솔이는 반려견이 바닥에 누워 있던 사진을 공개하며 “나 이렇게 사랑하는 존재와 완벽하고 영원하게 이별을 앞둔 경험이 처음이라 벌써 너무 힘든데 어떡해야 할까. 어떻게 견디는 거죠”라며 성큼 앞으로 다가온 이별에 두려움을 표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박성광은 제약회사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엔 암투병 소식을 전했으며 수술 및 항암을 마치고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솔이는 반려견 광복이, 겨울이 투병 사실을 전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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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