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뉴욕서 직접 해먹는 아침식사 "계란 튀기듯..좋은 숙소 즐겨"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7 14: 46

배우 김사랑이 먹음직스러운 미국식 아침 식사를 직접 만들어먹었다.
27일 김사랑의 유튜브 채널에는 'New York Day 4: 사랑은 뉴욕을 입는다 Love Wears New York (feat. 뉴욕 야장 & 피자 맛집 대결)'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뉴욕 여행 중인 김사랑은 보기만 해도 힐링을 선사하는 통창이 있는 숙소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좋은 숙소인 만큼 제대로 즐겨볼게요"라는 김사랑은 토스트기로 식빵과 베이컨을 굽고 계란프라이 요리를 했다. 특히 김사랑은 "옛 기억을 되짚어 튀기듯 바삭하게 한번 구워봅니다"란 자막과 함께 잘 튀겨진 모습에 듬뿍 친 후추로 감칠맛을 살링 계란프라이를 선보였다.
여유롭게 커피도 내리고 많이 돌아다닐 예정이라 요거트도 한 그릇 챙겨먹었다. 잘 차려진 아침 식사의 모습을 '사랑네 기사식당'으로 빗대어 표현했다. 숙소에 있는 예쁜 그릇에 플레이팅도 하니 마치 브런치 가게에서 파는 듯한 메뉴로도 손색이 없었다.
이번 영상에서 김사랑은 9 11 이후 새롭게 재건된 월드 트레이드 센터 단지, 그중에서도 꼭 보고 싶었다던 오큘러스를 방문했다. 더불어 세인트 니콜라스 성당, 미드타운의 허드슨 야드 등을 둘러봤고 하이라인 파크로 산책을 했다. 저녁에는 힙한 피자집을 방문해 시청자들을 대리 여행의 세계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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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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