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혼설 부인' ♥이솔이 옆에 함께 있었다.."딸래미 많이 아파"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27 15: 16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밤새 심장병 투병중인 반려견의 곁을 지킨 가운데, 박성광 역시 함께 병원을 찾았다.
26일 저녁, 박성광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딸래미 겨울이가 너무 많이 아파요. 겨울아 낼 또 보러갈게ㅠ"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박성광과 이솔이의 반려견 광복이와 겨울이 모두 심장병을 투병중인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이에 이솔이는 "심장병 강아지가 두 마리라서 (박성광과) 돌아가면서 케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26일 이솔이가 겨울이의 위독한 상태를 알렸고, 27일 새벽 "오늘 밤이 고비래서 엄마와 병원 밤샘"이라고 병원에서 뜬눈으로 밤을 보내는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박성광의 행방을 찾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박성광 역시 27일 새벽 병원에 입원 중인 겨울이의 모습을 올리며 "우리 겨울이 좀만 더 힘내자"라고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박성광이 찍어 올린 영상에는 겨울이를 지켜보고 있는 이솔이와 그의 어머니의 모습도 함께 담겨 불화설을 거듭 불식시켰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 7월 이솔이의 의미심장한 게시글로 인해 이혼설이 제기됐고, 이솔이는 이를 부인하며 "약간의 후킹에 걱정을 많이 하셔서.. 수습을 해보자면.. 그럼에도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마무리 예쁘게 했는데"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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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성광, 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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