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8강전이 진행됐다.
랭킹 라운드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잇달아 작성한 양궁대표팀은 리커브의 강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3년 전 항저우에서 인도에 내줬던 컴파운드 정상 탈환까지 노린다.
4강행 확정한 리커브 여자 단체 강채영, 오예진, 이윤지가 이야기 나누며 과녁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2026.09.27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