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돌잔치’ 안 하려다..“만나고픈 분들 많아서 준비” (엔조이커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7 19: 22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돌잔치 준비로 바쁜 일상을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처음 걸었을때 아빠 엄마 찐반응 극F 엄마아빠의 찐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라라는 “정말 애기 키우다 보니까 이 시간이 너무 짧다. 이제 애기들 옹알이 안 하고 이제 말할 거고”라며 성장하고 있는 쌍둥이 남매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손민수 역시 “지나고 나니까 그때 더 안아줄 걸 지금 12개월밖에 안 됐는데도 그 생각이 든다”라고 공감했다. 임라라는 “요즘에 너무 빨리 커서 진짜”라고 덧붙였다.
그런 가운데 손민수는 “지금 눈이 충혈이 심하게 됐다. 자도 자도 충혈이 사라지지 않는다”라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유는 고된 육아와 돌잔치 준비로 인해 피로가 쌓였다고. 임라라는 “지금 피로가 엄청 쌓인 상태에서 돌잔치 준비까지 같이 하려고 하다 보니까 더 그런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임라라는 “원래 돌잔치 안 하려고 했었잖아. 근데 애기들 돌보면서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이 많은데 애기 키우면서 연락도 한 번도 못하고 너무 죄송하더라”라며 돌잔치를 갑자기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손민수는 “애초에 하려고 했으면 긴 시간을 잡고 천천히 준비를 하는데 안 하려고 하다가 갑자기 하니까”라며 미리 돌잔치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한 달 남겨놓고 하기로 결정하고 바로 연락하고 지금 연락 덜 돌렸다. 지금 2주도 안 남았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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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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