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솔로 4년차..“아무도 날 안 좋아해” 연애 포기 선언까지 (경혜볼래)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7 20: 19

배우 박경혜가 연애,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 하는 솔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경혜는 “저 솔로인데 요즘에 진짜 가을 타나 봐요. 진짜 오늘 걸을 때마다 그냥 웃음이 지어지는 날씨다. 걸으면서 그런 생각이 든다. 나도 누군가와 같이 걸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면서 조금 있으면 크리스마스네 이런 생각까지 갔다”라며 외로움을 고백했다.

이어 “왜냐면 저는 크리스마스를 연인이랑 한 번도 보내본 적이 없다. 그런 경험이 없다. 연인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가 뭔지 도저히 모르겠다. 올해도 그렇게 되겠죠? 올해는 뭘 해야 하나”라고 씁쓸해했다.
만약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박경혜는 한강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상상하기도 했다.
결국 타로점을 방문한 그는 결혼운과 연애운을 봤다. 타로마스터는 박경혜 결혼운에 대해 “결혼을 한다고 하면 나이가 좀 있는 분하고 하는 게 편하다”라며 2029년에 들어온다고 했다.
특히 박경혜는 연애 안 한지 4년차가 됐다며 “지금 전 안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아무도 저를 안 좋아한다”라며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
타로 결과, 박경혜는 일하고 연애가 같이 들어오면서 둘 중 하나는 무조건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이에 박경혜는 “연애를 포기하겠다”라고 선언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경혜볼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