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나이를 잊은 독보적인 동안 미모와 시크한 올블랙 공항 패션을 자랑했다.
27일 장영란은 본인의 SNS를 통해 상해 출장길에 오르며 공항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의상 톤을 맞춘 세련된 모습이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급스러운 블랙 코트와 부츠를 매치해 마치 여배우를 연상케 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특히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고 생기 넘치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48세 맞나요, 너무 동안이다”, “올블랙 패션이 이렇게 찰떡일 수가”, “상해 출장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등 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진솔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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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