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철저한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주며 톱모델의 위엄을 자랑했다.
27일 이현이는 본인의 SNS를 통해 “명절에 쉬지 않고 먹은 죄”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헬스장에서 촬영된 유산소 운동기록 화면으로, 55분 47초 동안 무려 717칼로리를 소모한 놀라운 운동량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완벽한 비율과 늘씬한 슬림 몸매를 자랑하는 이현이지만, 명절 연휴 동안 이어진 폭식(?) 이후 곧바로 헬스장으로 직행해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를 불태운 것이다. "쉬지 않고 먹은 죄"라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철저한 관리 습관은 보는 이들에게 감탄과 동시에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러니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지”, “55분에 717칼로리라니 역시 톱모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연휴 끝나자마자 헬스장 직행하는 모습이 리얼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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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현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