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서도 한일전은 못 참지… 박신혜, 둘째 출산 '5일 만'에 야구 결승전 시청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7 22: 21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한 가운데, 야구 한일전 결승 시청 인증샷을 올렸다.
27일 박신혜는 본인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 한창인 TV 화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22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중앙대 연극영화과 동문인 배우 최태준과 2017년 교제를 시작해 2022년 결혼식을 올리고 그해 첫아들을 품에 안은 데 이어, 최근 둘째까지 출산하며 단란한 네 가족의 품에 안겼다.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에 한창인 중에도 국가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결승 경기를 챙겨보는 그의 친근한 모습은 팬들에게 웃음과 반가움을 안겼다.
출산 일주일도 되지 않아 전해진 소탈하고 생기 넘치는 근황에 누리꾼들은 “몸조리 중에도 야구는 못 참지”, “역시 야구 찐팬이네”, “건강하게 회복하면서 경기 관람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내년 상반기부터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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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신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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