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줘서 고마워"...아옳이, '189cm 훈남' 한의사♥ 남친과 달달한 생일 파티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7 22: 43

[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189cm 훈남 한의사 연인과 함께한 달달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27일 아옳이는 본인의 SNS를 통해 “행복했던 9월 생일사진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남자친구와 나란히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모습이 다정하게 그려진 레터링 케이크에는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로맨틱한 문구가 적혀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남자친구와 아옳이의 선남선녀 투샷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인 아옳이는 지난 2022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홀로 활동해왔다. 이후 최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고 성숙해진 근황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아옳이의 연인으로 알려진 김형배 씨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유튜버 겸 한의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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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옳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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