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가수 홍진영이 과거의 터무니없는 오해를 완벽하게 날려버리는 탄탄한 복근과 슬림한 보디라인을 자랑헀다.
27일 홍진영은 본인의 SNS를 통해 “그냥 기분 내는 용 #하이볼 안주 먹으러 #안주 맛집 찾아가는 사람 나야 나 가을이라며 날이 왜 이렇게 더운데에에에”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진영은 어두운 컬러의 민소매 탑에 블랙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타이트한 밀착 의상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난 11자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진영은 일부 무대 직캠 영상에서 아랫배가 다소 도드라져 보인다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임신설’에 휩싸이는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그는 방송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등의 댓글을 보고 상처를 받았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한 탄탄한 슬림 핏과 선명한 복근은 당시의 오해와 억측을 단번에 불식시키기에 충분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너무 에쁘다”, “복근 진짜 선명하고 멋지다”, “관리의 여왕답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산다는 건', '사랑의 배터리', '사랑의 와이파이', '사랑이 좋아', '부기맨'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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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