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조형우, 금메달 확정 기쁨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7 22: 38

한국야구가 우여곡절 끝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을 해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본과 결승전에서 3-1로 승리했다.
금메달 확정 후 박영현과 조형우가 기뻐하고 있다. 2026.09.2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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