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여배우 아냐? 확 달라진 비주얼..‘고혹美’ 물씬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8 00: 13

트와이스 사나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27일 사나는 자신의 계정에 “촬영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명품 브랜드 P사와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검정색 나시 원피스를 입고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더한 그는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밀라노에서 여러 포즈를 취한 사나는 여배우 못지 않은 여신 비주얼과 함께 늘씬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어머”, “진짜 너무 예쁘다”, “여배우인 줄”, “눈부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2022년 7월 전 멤버가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완료했다. 하지만 최근 두 번째 재계약 시즌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일부 멤버들이 타 기획사 미팅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멤버들의 거취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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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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