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올케표 ‘추석’ 상차림에 감동..“괜찮다했지만, 본인이 좋다고”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8 00: 28

방송인 박지윤이 추석을 맞아 남동생 가족과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추석마다 남동생집에서 간단히 식사하는 것으로 끝내는 우리집 추석. 작년부터인데 이거 괜찮냐는데도 본인은 너무 좋다고 말해주는 솜씨도 맘도 고운 우리 올케의 상차림은 늘 감동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언니가 전도 부쳐오고 난 고기선물로 면피했지만 수고로움과 정성이 만나 맛난 음식들 나누며 온가족이 모여 아시안게임 이야기, 빠질 수 없는 정치 & 부동산 이야기 하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케가 정성스레 차린 상차림이 담겨있었다. 식탁 위에는 수육부터 모둠전, 나물, 회, 숙회, 김치, 송편 등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다. 이에 대해 박지윤은 “ 재능을 살려서 더 많은 일을 했으면”이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 14년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박지윤이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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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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