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기은세, ‘가을 여신’ 그 자체..어떤 옷이든 찰떡 소화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8 00: 59

배우 기은세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27일 기은세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청바지에 레이스 나시를 입고 가죽 자켓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화이트 바지에 검정색 상의를 매치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이거나 올 화이트 룩에 네이비 모자와 노란색 카디건을 포인트 매치한 가을룩을 뽐내기도 했다.
기은세는 다양한 의상을 찰떡 소화하며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화보 같은 자태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함께 늘싼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최근 평창동 자택으로 이사했으며, 민폐 공사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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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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