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류지현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8 17: 0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야구 대표팀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금메달을 따내며 2010년 광저우 대회를 시작으로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항저우, 2026년 나고야-아이치까지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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