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나누는 모레노-포를란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8 20: 08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지난 24일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연속골이 터져 에콰도르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레노 감독은 한국대표팀 데뷔전에서 승리를 신고했다. 
경기에 앞서 한국 모레노 감독과 우루과이 포를란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8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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