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사유리는 28일 개인 채널에 “아들과 함께한 마카오 여행. 마지막 밤 젠이 마카오에 며칠 더 있을 거냐고 물었다. ‘우리 내일 돌아가’라고 했더니 ‘더 있고 싶어’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역시 여행은 좋은 거구나 싶었다.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과 함께 마카오를 여행 중인 모습이다. 사유리는 아들과의 여행에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들은 여행 중 다리가 아픈지 사유리의 등에 업힌 모습이며, 가녀린 사유리는 6살 아들을 업는 엄청난 힘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는 정자기증을 통해 지난 2020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사유리는 SNS 및 유튜브를 통해 아들과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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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유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