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여유로운 해외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티파니 영과의 결혼 후 왼손 네 번째 손가락도 눈길을 끌었다.
변요한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보낸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변요한은 미술 작품이 가득한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가 하면, 갤러리로 보이는 장소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자와 안경, 체크무늬 재킷 등을 활용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요트에 올라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낚시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레스토랑에서는 와인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등 바쁜 배우 활동에서 잠시 벗어난 듯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포도밭을 배경으로 강렬한 빨간색 외제 스포츠카 옆에 선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변요한은 차량에서 내리며 자연스러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무엇보다 곳곳에서 포착된 왼손 네 번째 손가락의 반지가 눈길을 끈다.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을 찍을 때부터 식사를 즐기는 순간까지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기면서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변요한은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과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이 새로운 출발을 한 가운데, 변요한은 해외에서 요트와 미술, 드라이브 등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