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지영이 남편 김형균과 함께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민지영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지영은 김형균과 나란히 모자를 쓰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남편과 다정하게 붙어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까지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해왔던 민지영이 여행지에서 밝은 미소를 되찾은 모습이 반가움을 더한다.

한편 민지영은 지난 2018년 두 살 연하의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다. 2021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받아온 그는 지난 8월 왼쪽 갑상선에서도 암 판정을 받아 완치 판정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민지영은 남편과 함께 캠핑카로 세계여행을 이어가며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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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