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성해은과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친자매 못지않은 애정을 과시했다.
28일 성해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류이서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이거는 사랑”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공원에 돗자리를 펴고 음식을 먹으며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 핑크빛 의상을 맞춰 입은 듯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어깨를 맞댄 채 환하게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장난을 치는가 하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셀카를 남겼다. 자연스러운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에서 절친한 사이임을 엿보게 했다.
류이서 역시 성해은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끼야 나다!! 히히 머리를 요렇게 저렇게 해도 다 이쁜 해으니”라고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성해은 역시 류이서와 함께한 순간을 두고 “이거는 사랑”이라고 표현한 만큼 남편 전진마저 질투할 법한 ‘찐친’ 케미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에게는 승무원 출신이라는 특별한 공통점도 있다. 성해은은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이며 류이서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서로 다른 항공사에서 근무했던 두 사람이 방송 활동 이후 만나 친자매 같은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사진을 접한 이들 역시 두 사람의 닮은 듯 다른 분위기와 훈훈한 우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해은은 티빙 ‘환승연애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방송과 SNS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전진과 결혼했으며,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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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