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가 임신 중인 이다해의 근황을 전했다.
심진화는 지난 28일 개인 채널에 “다해가 나 무섭다고 같이 자주고 아침도 같이 먹어주고”라며 이다해와 함께 조식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식사가 입에 맞는 듯 극찬을 표하며 놀란 눈을 하고 있다.
심진화는 “촬영 전에 언니 살뜰히 챙기는 예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이다해와 데이트 중인 모습이다. 두 사람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돈독한 우정을 다지고 있다.

특히 심진화는 “누가 8개월 임산부로 봐?”라며 이다해의 변함없는 미모와 체형에 감탄했다. 현재 임신 8개월로 알려진 이다해는 크게 몸무게가 늘어나지 않은 듯 여전히 마른 모습이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이들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 8개월차다. 뱃속 아기의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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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진화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