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넓은 시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9 00: 48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디에고 포를란 감독이 지휘하는 우루과이와 A매치 맞대결을 치러 1-4로 대패했다.
이로써 모레노 감독은 지난 에콰도르전 3-0 완승 분위기를 이어기는 데 실패했다. 부임 2경기 만에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만나 1-4로 무너졌다.
후반 한국 이강인이 패스를 하고 있다. 2026.09.28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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