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반려묘와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지난 28일 개인 채널에 “뭉크야 G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 집 거실이 담겨 있다. 빨간색 체크무늬 소파와 H사 명품 브랜드 쿠션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담비의 오랜 반려묘인 뭉크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뭉크는 소파가 푹신한 듯 몸을 웅크리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꾸 고양이 어디 갔냐고 물어보시는데 제가 버렸겠어요? 고양이를?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출산 후 고양이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파양을 의심받아 억울한 해명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손담비는 현재 육아에 매진하고 있으며 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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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