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흡입' 서인영, 한달 만에 요요 인정.."다시 좀 내려놨다" 해탈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29 08: 30

가수 서인영이 명품백을 다 처분한 지 한달 만에 새로운 명품백을 손에 넣었다.
서인영은 지난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서인영 NEW 샤넬백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잠옷 너무 귀엽다”고 칭찬했다. 서인영은 “이거 선물 받았다. 지드래곤이 입는 브랜드라고, 이거 정도 입어줘야 된다고”라며 “그리고 그 언니가 명품 가방도 줬다. 생일 선물로, 자기가 안 맨다고”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새빨간 명품백을 공개했다. 서인영의 두 눈은 반짝거렸고, ‘또 팔아?’라는 자막이 삽입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은 “댓글에 워터밤 이후 다시 살이 찐 것 같다는 반응이 있다”고 했다. 이에 서인영은 “워터밤 이후 다시 좀 놨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달 26일 공개한 ‘워터밤으로 모두 탕진하고 2개남은 명품백 팔러간 서인영’이라는 영상을 통해 그나마 2개 남은 명품백을 모두 처분했다. 600만 원에 구입한 명품백은 160만 원에, 4000만 원을 주고 산 가방은 260만 원에 책정됐다.
또한 '워터밤' 무대를 위해서는 출연료를 모두 쏟아부어 팔 지방흡입을 받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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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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