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 홀로 질주하는 김주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9 10: 32

혼성 계주팀이 0.61초 차이로 결선 탈락했다.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혼성 4×100m 계주 예선 재경기에서 42초79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편 혼성 계주대표팀은 예선 2조 경기에서 인도 선수의 낙상으로 배턴을 정상적으로 전달하지 못해 기권 처리됐지만, 대회 측은 한국에 단독 재경기 기회를 줬다.

김주하가 질주하고 있다. 2026.09.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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