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하나-이소희, 중국 잡아보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9 14: 00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복식 결승전 한국 이소희-백하나와 중국 류성수-탄닝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소희-백하나는 과거 류성수-탄닝 조에 5연패했지만, 지난달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승리하며 31년 만의 한국 여자복식 금메달을 따낸 기세로 아시안게임 정상에 도전한다.
2세트 이소희가 스매싱을 하고 있다. 2026.09.2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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