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과 결승 대결 쓰러진 야마구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9 15: 58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 안세영과 야마구치 아카네의 경기가 진행됐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과 단식을 석권해 2관왕에 올랐던 안세영은 이번에도 단식 금메달을 따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2연패를 이룬다.
1세트 일본 야마구치가 코트에 쓰러져 있다 2026.09.2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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