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40대 중반에도 깨끗한 피부…손가락 주름도 없는 '동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29 17: 08

배우 장나라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주름 하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29일 자신의 SNS에 “굿파트너2. 차은경. 은경방에서”라며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장나라는 ‘굿파트너2’ 촬영 중이다. 장나라는 지난 2024년 방송된 ‘굿파트너’에서 차은경 역으로 열연하며 최고 시청률 17.7%를 달성, 그해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상의 좋은 기운을 품고 ‘굿파트너2’로 돌아오는 장나라는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방을 공개하면서 작품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했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장나라의 여전한 미모다. ‘굿파트너’에서 2년이 흘렀음에도 당시보다 더 어려진 듯한 얼굴이 시선을 붙잡았다. 깔끔한 수트핏에 단발 머리를 한 장나라는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찍었음에도 주름 하나 없었다. 손가락에도 주름 하나 보이지 않아 동안의 완전체 느낌을 안겼다.
장나라는 2022년, 6살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장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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