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미끄러지듯 입장'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9 17: 09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2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재미와 감동을 아우를 예정이다.
배우 김유정이 입장하고 있다. 2026.09.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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