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구교환→신승호, 더 많은 관객 만난다..무대인사 추가 확정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29 18: 26

'부활남: 더 레드' 주연 배우들이 추가 무대인사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 소통에 나선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 당일인 9월 30일부터 10월 3일과 5일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지었던 바. 이런 가운데 10월 4일 무대인사 일정을 추가하고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날 백 감독,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을 찾아 관객들과 훈훈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후 메가박스 홍대, CGV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신승호 배우도 함께 무대인사에 참여한다. 이들은 연휴에도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아낌없는 팬서비스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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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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