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600만원’ 상하이 집 방문?..장영란, 임신한 이다해와 친자매 케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9 18: 56

방송인 장영란이 이다해, 심진화와 함께한 상하이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29일 자신의 SNS에 “아이러브유 상해, 아이러브유 다해 그리고 아이러브유 진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영란, 이다해,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야외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는가 하면 서로 어깨를 감싼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이다해와 함께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장영란은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이다해, 심진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현재 상하이에서도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상하이에서 거주 중인 집에 대해 매매가가 약 50억 원이며, 현재는 월세로 거주하면서 매달 약 600만 원을 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연간 월세만 단순 계산으로 약 7200만 원에 달한다.
이에 장영란과 심진화가 이번 상하이 방문 중 이다해의 집까지 찾았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다만 장영란이 공개한 사진과 글만으로는 두 사람이 이다해의 상하이 자택을 방문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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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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