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손 주름 클로즈업 기사에 상처 고백 “앞으로 관리할 것”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9 19: 16

배우 고소영이 손주름을 부각한 기사에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29일 채널 ‘고소영’에는 ‘천하의 고소영이 한 수 접는 새언니와 달콤살벌 데이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새언니와 함께 쇼핑을 즐겼다. 고소영은 “자주 본다”라며 절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쇼핑을 하던 고소영은 딸이 요즘 손톱 꾸미기에 빠졌다고 말했다. 그런 후 고소영은 급격히 우울한 표정을 지었다.
고소영은 “뉴스 봤어? 손주름 뉴스”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최근 고소영은 클로즈업된 손에서 주름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소영은 손을 만지며 “나 상처받았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오히려 살림한 손이라 정감이 간다는 댓글이 있더라”라고 위로했다. 고소영은 “맞다”라며 앞으로 손 관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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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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