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27 신인 김지우,'홈 팬들에게 인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9 19: 16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벤자민, NC는 이재학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두산의 2027년 신인 김지우가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9.29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