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최준용-김진욱-윤동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축하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29 19: 31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최준용, 김진욱, 윤동희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2026.09.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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