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는 김태혁, 통산 700경기 출장 기념 시상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29 19: 32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태혁(개명 전 김상수)이 29일 사직구장에서 통산 700경기 출장 시상식과 은퇴식을 갖고 17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006년 삼성에 입단한 김태혁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를 거쳐통산 700경기에서 37승 50세이브 140홀드를 기록했으며, 특히 2019년 40홀드로 KBO 단일 시즌 최다 홀드 기록을 세웠다.
롯데 김태혁이 은퇴식에 앞서 통산 7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을 갖고 있다. 2026.09.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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