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친오빠 실물 어떻길래 “진짜 잘생겨..내 팬들이 팬레터 보내기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9 19: 44

고소영이 남다른 유전자를 자랑했다.
29일 채널 ‘고소영’에는 ‘천하의 고소영이 한 수 접는 새언니와 달콤살벌 데이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의 새언니는 고소영에게 오빠와 매우 닮았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오빠 진짜 잘생겼었다. 요즘은 관리를 안 하니까.. 예전엔 진짜 잘생겼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소영은 “내가 옛날에 팬들이 집 앞에 찾아왔던 시절에 ‘소영 언니 있어요?’ 이러면 오빠가 나갔다. 그다음에 우리 오빠한테 팬레터를 보내더라. 인기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새언니는 요즘 고소영의 오빠는 살이 많이 쪘다고 말했고, 고소영은 “지금은 그냥 평범한 아저씨다. 외모에 관심이 없다. 헤어커트도 언니가 해주고”라며 많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어머니의 미모에 대해서도 말했다. 고소영은 “우리 엄마 진짜 미인이다.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봐도 멋있다”라며 남다른 유전자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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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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