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감독님 홈런 치고 왔어요'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9 19: 45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벤자민, NC는 이재학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에서 두산 양의지가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김원형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09.2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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