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인정 욕구 있었다 “칭찬받으면 기쁘게 일해..마음 홀딱 뺏긴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30 07: 06

윤은혜가 구독자의 사연을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29일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은혜로그인)’에는 ‘회피하지 말고, 해피합시다! 윤은혜의 잠 못드는 밤에’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윤은혜는 인정 욕구가 크다는 한 사연을 읽고 “이걸 보고 내가 깨달은 게.. 나는 사회에 적응된 회피형이었다. 약간 사회생활하면서 내가 모르고 살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사랑의 언어 테스트에서 ‘인정받는 말 그리고 함께하는 시간, 스킨십’ 순서대로 나오더라. 인정해 줬을 때 제 마음을 홀딱 빼앗기는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윤은혜는 “인정을 받았을 때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쁘게 일할 수 있는 성향이다. 제가 선택을 해야 하는 일들이 참 많은 자리다. 작품부터 일부터.. 중요할수록 부담감이 커진다. (이건) 어른이 되는 과정인 것 같다. 어른이 될수록 더 자유로워지는 것 같다. 저도 그렇게 지나왔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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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은혜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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