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박은영, 눈치 안 보고 춤추더니..시母 반응 공개 “언급 無..불편할 수도”(밥은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9 20: 47

박은영이 춤에 대한 시어머니의 반응을 전했다.
29일 채널 ‘밥은영’에는 “진짜 미친 것 같아요 박은영 챙겨준 이유 묻자마자 팩폭 날린 흑백요리사 동기 밥 해주고 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태성은 박은영을 기다리며 “미친 것 같다. 다른 건 다 참았지만. BAD 챌린지는 좀 (힘들었다). 뇌쇄적인 척하는 표정이 너무 킹받아 가지고”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드디어 만난 두 사람. 제작진은 박은영에게 “어머님은 춤추는 거 괜찮아하냐”라고 물었고, 박은영은 “어머님이 춤에 대해 언급을 안 하시는 거 보니까 불편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박은영은 “언급을 안 하는 것 자체가 불편할 수 있단 것이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고, 김태성은 “어머님만 불편하실까?”라고 공격했다.
박은영은 누가 또 불편해하는지 궁금해했고, 김태성은 “내가 웬만하면 댓글을 안 다는데 그건 많이 불편하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은 최근 1살 연상의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박은영은 남편이 배우 하석진을 닮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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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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