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출산 두 달 만에 당당하게 배 공개..관리 너무 잘했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9 22: 39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9일 개인 채널에 “오후엔 내 병원. 출산하고 처음으로 안과 외래진료 가는데 좀 떨립니다.. 녹내장 너, 별일 없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외출 준비를 마친 모습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이다. 김지영은 회색 티셔츠에 빨간 체크무늬 셔츠를 걸친 모습.

현재 딸 출산 후 두 달이 지난 김지영은 배가 살짝 드러난 크롭 티셔츠에도 뱃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김지영은 눈 건강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걱정해 주신 덕분에 녹내장 수치는 변함없이 잘 유지되고 있대요. 역시 건강이 최고”라고 답해주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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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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