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영락없는 아기 엄마 근황에 깜짝..알고 보니 조카 육아 삼매경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30 00: 21

방송인 이혜성이 근황을 전했다.
이혜성은 지난 29일 개인 채널에 “애기조카가 해주는 발마사지”, “발틀막”, “머리채”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편안한 모습으로 아기를 돌보고 있다. 이혜성은 아기띠를 하고 외출을 하거나 아기를 자신의 배 위에 올리거나, 아기의 발로 장난을 치는 등 능숙한 육아 스킬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혜성은 아기를 키우는 흔한 엄마들처럼 머리를 질끈 묶거나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영락없는 ‘아기 엄마’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 이에 몇몇 팔로워들은 “언제 결혼하고 출산까지?”라며 오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혜성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는 것 오에도 유튜브 ‘이혜성의 1% 북클럽’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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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혜성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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