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가족의 생계를 위해 ‘투잡’도 마다하지 않은 어머니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채널 ’STUDIO OMG’에는 ‘그릇 12종에 10만 원대? 남대문시장에서 신혼부부 혼수 마련하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남대문시장을 찾았다. 남보라는 아들 100일 때 입힐 한복을 한참 구경하며 진짜 엄마가 된 모습을 보였다.


남보라는 다시 시장을 돌며 “옛날에 우리 엄마가 동대문에서 일했었다. 새벽 시장 때”라고 말문을 열었다.
남보라는 “낮에는 엄마가 보험 회사 다니고.. 우리를 먹여 살려야 하니까. 동대문 새벽 시장까지 가서 일을 한 것이다. 그래서 엄마가 항상 새벽 시장 끝나면 6시쯤 (집에) 왔다”라며 13남매의 대가족을 위해 고생을 감내한 어머니의 삶을 언급했다.
남보라는 열심히 사셨다는 PD의 말에 “가족이 많으니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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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STUDIO OMG’